[포토] 청해부대 강감찬함 출항… 호르무즈해협 이동할까

청해부대 30진 강감찬함의 한 대원이 13일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서 탑승하기 전 가족과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아덴만을 향해 출항한 강감찬함은 내년 2월 중순까지 해적 퇴치와 선박 호송 등 임무를 수행한다. 우리 정부가 미국 주도의 호르무즈해협 호위연합체에 참가할 경우 강감찬함이 아덴만에서 호르무즈해협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

청해부대 첫 여군 항공대장인 양기진(37) 소령이 함미의 링스 헬기 앞에 선 모습. 해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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