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로 시끄러운 요즘 서울 전쟁기념관은 거북선을 보러 오는 관람객들로 붐빕니다. 어려운 시기에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선열들은 여전히 전쟁기념관에서 숨 쉬고 있습니다. 일본과의 전력 차이를 딛고 승리한 이순신 장군은 숨을 거두는 순간까지 구국을 위한 충정을 나타냈습니다. 이순신 장군의 기개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때입니다.

글·사진=최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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