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산 쓰고 명동거리 찾은 관광객들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15일 비가 오는 서울 명동 거리를 우산을 쓰고 지나고 있다. 이날 제10호 태풍 크로사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전국 곳곳에 비가 내렸다. 1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와 남부 내륙에 비가 오다가 오전에 그칠 것으로 예보됐다. 권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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