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15일 서울 잠수교에 설치된 타이어 모양의 에어바운서에서 신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강몽땅축제와 연계해 개최된 이 행사는 하루 동안 자뭇교 차량을 통제한 채 100미터 에어바운서 등을 설치해 열렸다. 윤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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