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과학 꿈나무·학부모 초청 ‘Hi 과학콘서트’


롯데하이마트가 지난 17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전국 초등학생 과학 꿈나무와 학부모 300여명을 초청해 ‘Hi(하이) 과학콘서트’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사진).

롯데하이마트가 진행하는 ‘Hi(하이) 과학콘서트’는 아동들이 TV, 냉장고, 공기청정기, 카메라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가전제품에 적용된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한 ‘과학 꿈나무 지원’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이날 ‘Hi(하이) 과학콘서트’에는 과학 실험 콘텐츠 전문 유튜버 ‘밥테일’이 간단한 실험으로 TV, 냉장고 등 가전제품의 원리를 실험으로 설명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또 미니에어컨 실험 키트를 직접 만들며 과학 원리를 배우고, 공기대포와 액체질소 연기 기둥 만들기 등으로 기초과학 원리를 이해하는 ‘과학 마술쇼’도 열렸다.

롯데하이마트는 가전과 과학 교육을 주제로 매년 방학마다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대상으로 ‘Hi(하이) 과학교실’을 운영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누적 운영비 1억1000만원을 후원했고, 32개 기관의 아동 1100여명이 참여했다.

하영수 롯데하이마트 마케팅부문장은 “롯데하이마트는 앞으로도 과학 교육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수정 기자 thursda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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