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드론 성능 제각각… 비행시간 5배, 충전시간 10배 차이


한국소비자원 관계자가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취미용 드론 10개 브랜드 13개 제품의 주요 기능을 비교하면서 설명하고 있다. 제조사와 제품 목적에 따라 정지 비행시간은 최대 5.2배, 충전시간은 10.3배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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