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주식 투자 무료로 체험해보세요”

삼성증권


삼성증권은 다음 달 말까지 ‘해외주식 무료 체험전’을 진행한다. 해외주식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들이 늘면서 해외 투자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신규 고객과 2017년 이후 해외주식 거래 경험이 없는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 큰 부담 없이 해외주식 투자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5만원 상당의 ‘해외주식 수수료 쿠폰’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중 외화를 100만원 이상 환전하고, 해외주식을 100만원 이상 매수하면 쿠폰을 쓸 수 있다. 환전에 2만원, 거래수수료에 3만원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쿠폰을 이용해 해외주식을 매수한 고객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미국 아마존 주식 1주(217만원 상당, 8월 12일 종가/환율 기준)를 증정하기도 한다.

또 참가자들은 ‘해외주식 1주 받기’ 퀴즈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매일 제시되는 해외주식 관련 퀴즈를 맞춘 고객 가운데 10명을 뽑아 고배당 주식에 투자하는 미국 상장지수펀드(ETF)인 ‘TDIV’를 제공한다.

퀴즈 이벤트는 삼성증권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신청한 뒤, 9월 30일까지 매영업일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엠팝(mPOP)’에서 제공하는 ‘오늘의 퀴즈’ 정답을 맞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매주 월요일 확인할 수 있다.

삼성증권은 오는 31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에서 해외주식 공개 특강 ‘애널리스트가 간다’도 연다. 삼성증권 대표 애널리스트 10명이 강사로 출연해 글로벌 주식시장의 테마별 핵심 투자전략을 제시한다. 미래산업, 유통, 온라인 결제 등 유망 종목을 소개하고 시장을 전망한다.

투자자와의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특강은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삼성증권 고객이 아니라도 사전에 신청하면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이벤트 및 특강에 대한 세부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www.samsungpop.com), 모바일 앱 ‘엠팝(mPOP)’, 패밀리센터(1588-232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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