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기도운동 ‘쥬빌리’ 상임위원장에 정성진 목사

향후 7년간 ‘여호수아 기도’ 등 추진


통일 기도운동을 국내외에 확산해 온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는 정성진(사진) 고양 거룩한빛광성교회 위임목사가 공동대표 겸 제5대 상임위원장에 취임한다고 29일 밝혔다. 정 목사는 향후 7년간 ‘여호수아 프로젝트 기도, 연합, 다음세대’를 추진한다. 쥬빌리는 통일 기도를 위해 한국교회와 디아스포라 등이 연합할 수 있도록 다음 달 10~12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한인연합장로교회에서 ‘2019 시카고 한민족 통일 선교 서밋’을 개최한다. 정 목사를 비롯해 쥬빌리 공동대표인 오정현(사랑의교회) 엄기영(상하이한인연합교회) 박성민(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 목사가 공동대회장으로 이 행사를 섬긴다.

김아영 기자 singforyou@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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