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역단체 하이패밀리(공동대표 송길원 김향숙)는 2일 국내 가정사역 전문가 양성과정인 ‘하이패밀리 가정사역 MBA’를 개강했다. 개교회가 자체적으로 지속적인 가정사역을 하도록 지원하는 과정이다. 이곳에서 훈련을 받고 자격증을 취득한 사역자 등은 각 교회에서 성도들의 가정을 건강하게 세우며 섬길 수 있다. 이번 학기에는 브라보스쿨, 아내행복교실, 대화학교, 이모션코칭, 아동신체 심리치료 등이 진행된다. 하이패밀리는 교회가 필요로 하는 모든 콘텐츠를 공급할 예정이다. 마산삼일교회, 인천 하나비전교회, 진해동부교회 등 104개 교회가 이 과정에 참여해 ‘자립형 가정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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