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 1:12)

“Yet to all who received him, to those who believed in his name, he gave the right to become children of God.”(John 1:12)

예수님을 영혼의 구원자로, 생명과 인생의 주인으로 믿고 영접했습니까. 그렇다면 최고의 선택을 한 것입니다. 그 이유는 빛이시고(요일 1:5) 영이시며(요 4:24) 사랑이신(요일 4:16) 하나님, 그 전능하신 분의 자녀가 되는 선택을 했기 때문입니다.

더 멋진 사실은 누군가가 ‘하나님의 자녀’가 됐을 때,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는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라는 것이 주어집니다. 이 권세가 어떤 것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면 깜짝 놀라게 됩니다. 이 권세의 확실한 모델은 바로 우리 주님이신 예수님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이 땅에서 무슨 일을 하셨는지 살펴보세요. 그러한 일들은 하늘에서는 필요 없는 일들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 그가 하신 일을 하게 될 것이고, 더 큰 일을 할 수 있다(요 14:12)고 하신 이유를 알게 됩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가 됐기 때문입니다.

고웅영 목사(제주 새예루살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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