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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산하 ‘성민원’ 20+1주년 감사예배


예수 그리스도의 섬김 나눔 사랑을 실천해 온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지난 8일 군포제일교회에서 ‘20+1주년 감사예배’(사진)를 드렸다. 권태진 이사장은 “성민원 설립 21주년을 ‘20+1’로 쓰는 건 20년은 이미 지나갔으니 모든 성과와 자랑을 묻어두고 이제 1년으로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새 출발하자는 의미”라며 “복지에서 가장 귀한 것은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예배 후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성민소년소녀합창단의 특별찬양, 축하케이크 커팅, 김정우(더불어민주당)과 심규철(자유한국당 군포갑) 당협위원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1998년 군포제일교회 부설 사회복지기관으로 설립된 성민원은 설립 후 지금까지 949억 6000여만원의 복지사업비를 투입해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에게 전문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지난해 9월부터는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산하 단체로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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