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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규 하이미션 대표 ‘전국 순회 실버처치 세미나’

내달 1일 서울 시작으로 11일까지… “고령화 시대 새로운 목회 대안”


하이미션 대표 윤인규(어부침례교회·사진) 원로 목사는 다음 달 제21회 ‘전국순회 실버처치 세미나’를 개최한다. 1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시작해 충청지역 4일, 대구와 경상지역 8일, 광주와 전라지역 11일에 각각 열릴 예정이다. 실버처치 전도는 현재 전국 550여개 교회가 진행하고 있다. 어르신 예배에 적게는 20~50여명, 많게는 100~200명 이상 모이는 교회도 있다.

윤 목사는 “실버전도는 모든 교회가 해야 할 사명”이라며 “특히 개척교회, 미자립교회가 도입하면 재정문제도 해결되고 단기간에 성장이 더딘 교회의 탈출구도 될 수 있어 노령화 시대의 새로운 목회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교회를 방문해 일대일 코칭으로 실버전도 방법을 전수한다. 미자립교회는 전도용품을 무료로 지원해주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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