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마 2:10)

“When they saw the star, they were overjoyed.”(Matthew 2:10)

동방의 박사들은 예수님의 나심을 확인시켜줄 별을 따라 예루살렘까지 왔습니다. 그러나 그 별은 예루살렘에서 사라졌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에게서 온 초자연적인 것을 좇습니다. 물론 하나님은 초자연적 영역에 계십니다. 그러나 그러한 것들은 사라질 때가 있으며, 주님을 만나는 데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그리스도가 베들레헴에서 나신다는 것을 알려 주었습니다. 동방의 박사들이 말씀을 통해 가야 할 방향을 알았을 때, 별은 다시 나타났습니다. 박사들은 말씀이 없었으며, 서기관들은 말씀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적과 기사는 하나님께서 알맞을 때 행하십니다. 우리는 온 마음을 다해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그때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고웅영 목사(제주 새예루살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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