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 어르신들이 추석 연휴를 앞둔 11일 서울 종로구 이북5도청에서 열린 제38회 이산가족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공연단이 부른 ‘그리운 금강산’을 들으며 눈물을 닦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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