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앤드 레지던스가 KT에스테이트와 서울시 중구 장애인복지관 ‘드림블라썸아카데미’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예술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미술용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사진).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지난해부터 호텔 로비에 비치된 미술 작품, 레스토랑을 방문한 아동 고객에게 제공되는 테이블매트, 키즈존 이용 고객들을 위한 드로잉북 제작 등을 드림블라썸아카데미와 함께 작업하며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예술활동을 지원해 왔다. 이윤정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부총지배인은 “드림블라썸아카데미의 작가들이 다채롭고 즐거운 예술활동을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수정 기자 thursda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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