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한 후 주요 도매시장 휴장과 경매가 급등 영향으로 돼지고기 소매가도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aT에 따르면 ASF 발병 전인 지난 16일 100g당 2013원이던 국산 냉장 삼겹살 평균 소매가는 17일 2029원으로 소폭 올랐고, 18일 2044원으로 상승했다. 사진은 18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포장된 돼지고기가 진열돼 있는 모습.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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