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졌고 그 안과 주위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시라 하고.”(계 4:8)

“Each of the four living creatures had six wings and was covered with eyes all around, even under his wings. Day and night they never stop saying: ‘Holy, holy, holy is the Lord God Almighty, who was, and is, and is to come.’”(Rev 4:8)

요한이 본 하나님의 보좌에선 영원한 찬양과 경배가 있었습니다. 네 생물은 밤낮 쉬지 않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여기서 우리가 찬양해야 할 이유를 발견합니다. 하나님이 전능하시고 거룩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원히 존재하시고 다시 오시기 때문입니다.

네 생물의 영원한 찬양은 우리가 함께 불러야 할 새 노래입니다. 이런 사실은 특별한 기도 응답이나 사건이 없이도 감사하고 찬양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어떤 상황, 어떤 환경, 어떤 문제 앞에 서든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찬양해야 합니다. 그때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의 보좌에 가까워질 것입니다.

고웅영 목사(제주 새예루살렘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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