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마 7:4~5)

“How can you say to your brother, ‘Let me take the speck out of your eye,’ when all the time there is a plank in your own eye? You hypocrite, first take the plank out of your own eye, and then you will see clearly to remove the speck from your brother’s eye.”(Mat 7:4~5)

예수님께서 가장 집요하게 비판하신 것이 외식하는 신앙입니다. 외식은 ‘가짜 경건’입니다. 가짜 경건은 진지하므로 자신을 속입니다. 심지어 다른 신자들에게 존경도 받습니다. 자신의 마음과 말과 행위가 하나님을 반대하고 있음에도, 자신의 진지한 종교행위가 덮어줄 것이라 착각합니다. 다른 외식 신자들에게 존경받기에 타인을 판단하고 조정할 자격이 있다고 여깁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마음의 행위, 영혼에서 나오는 경건을 보십니다. 내 영혼이 하나님의 진리에 항복하지 않으면, 속고 속이는 만큼 큰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갈망하는 마음으로 진짜 경건을 구하십시오.

고웅영 목사(제주 새예루살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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