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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마을연구소 14일 ‘2019 정기 세미나’

마누엘 라우흐홀츠 교수 강의

가정교회마을연구소(가교마·이사장 안광수 목사)는 14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온누리교회 비전홀에서 ‘2019 가교마 정기 세미나’를 연다. 연구소는 가정 교회 마을을 중심으로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처한 위기상황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2016년 설립됐다. ‘교회, 일상을 만나다’를 주제로 온누리교회와 공동 주최하는 세미나는 마누엘 라우흐홀츠 미국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대학원 교수가 주강사다. 현장 등록 가능하며 회비는 1만5000원이다.

양민경 기자 grie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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