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평강제일교회에 매각 절대 않는다” 관련 반론 보도

국민일보는 2019년 8월 29일자 39면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평강제일교회에 매각 절대 않는다” 제하의 보도에서 A교수가 2015년 평강제일교회 이승현 목사의 돈 11억원을 학교에 빌려주고, 해당 교회 측 인사 4명을 이사로 추천했다는 내용의 인터뷰를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A교수 측은 “2015년에는 이승현 목사가 평강제일교회 담임목사도 아니었고, 차용한 돈이 모두 이 목사의 돈인 것도 아니었다. 또한 2015년 당시 차용한 금액은 11억원에 훨씬 미치지 못하며, 평강제일교회 이사를 추천한 일도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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