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한국형 전투기(KF-X) 실물 모형이 14일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19’가 열린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 전시돼 있다. 실물 모형이 처음 공개된 KF-X는 개발비로 8조8304억원이 투입된다. 지난해 기본설계가 끝났고 현재 부품 제작 중이다. 2021년 시제 1호기가 출고되고 2022년 초도비행이 실시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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