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지어다 솔로몬의 가마라 이스라엘 용사 중 육십 명이 둘러쌌는데 다 칼을 잡고 싸움에 익숙한 사람들이라 밤의 두려움으로 말미암아 각기 허리에 칼을 찼느니라.”(아 3:7~8)

“Look! It is Solomon’s carriage, escorted by sixty warriors, the noblest of Israel, all of them wearing the sword, all experienced in battle, each with his sword at his side, prepared for the terrors of the night.”(Song of Songs 3:7~8)

신부를 찾아오는 왕이 탄 가마는 60명의 용사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밤의 두려움으로부터 왕을 보호하기에 충분한 능력이 있는 자들입니다. 그들의 이미지는 적들의 위협과 두려움을 제거하는 안전함이기에 결혼과 맞습니다.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요일 4:18) 미국의 기독철학자 피터 크리프트는 “사랑과 두려움은 물과 기름 같습니다. 이 둘은 섞이지 않습니다. 이 둘은 같은 공간, 같은 영혼, 같은 시간을 점유할 수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사랑만이 두려움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이 두려움을 몰아내고 온전한 사랑을 누리게 합니다.

김병년 목사(서울 다드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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