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 어려운 수용자와 그 가족 위해 기도를…”

교정선교 사역 세진회-국민일보 내달 12일 ‘세진 교정의 축제’


교정선교 전문기관인 ㈔세진회(이사장 정지건·사진)와 국민일보는 다음 달 12일 오후 7시30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세진 교정의 축제’를 연다.

정지건(이화약국 대표) 이사장은 “형편이 어려운 수용자와 그 가족을 후원하고 교정선교의 필요성을 알리는 행사”라며 기도와 관심을 당부했다. 정 이사장은 “그동안 교정사역에 수고한 개인, 단체, 기업에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교정사역에 동력을 가지고자 한다”고 했다.

소망교도소 소망합창단과 로뎀 청소년학교, 명지참빛선교단 등이 출연해 가곡과 민요, CCM 등 우정의 노래를 선보인다.

영화 ‘하모니’로 유명한 청주여자교도소 하모니합창단도 출연해 감동적인 찬양을 들려준다. 교정선교 사역에 힘쓴 단체와 개인, 기업에 감사패를 전달한다. 음악회는 변재일 송기헌 의원이 공동 주최한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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