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 산업혁명을 통해 세계의 근대사를 살핀 신간이다. 저자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인 김명자 전 환경부장관. 1~4차 산업혁명이 각각 어떻게 벌어졌는지 분석하면서 미래를 내다본 내용이 실려 있다. 이어령 이화여대 석좌교수는 추천사를 통해 “단언컨대 이 책보다 산업혁명의 통사를 더 잘 집약한 책은 없다”고 평가했다. 591쪽, 2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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