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마 4:9~10)

“‘All this I will give you,’ he said, ‘if you will bow down and worship me.’ Jesus said to him, ‘Away from me, Satan! For it is written: ‘Worship the Lord your God, and serve him only.’”(Matthew 4:9~10)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갑시다. 우리의 어른과 제사장이 돼 주시오. 한 사람의 집을 위해 제사장이 되는 것이 좋소, 아니면 이스라엘 한 지파와 여러 집안의 제사장이 되는 것이 좋소?” 사사기 18장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이런 유혹에 넘어가지 않을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낮은 자리보다 높은 자리를, 규모가 작은 것보다 큰 것을 추구하는 인간의 욕심과 호기심은 이성과 판단력까지 흐리게 만듭니다. 주어진 현실에 자족하지 못하고 기대 이상의 희망에 목숨까지 겁니다. 달콤하고도 새로울 것 같은 막연한 기대, 적당한 칭찬과 인정, 무언가 잘돼가고 있는 것 같은 자기도취 등은 경계해야 합니다. 모든 것이 주께 속해 있습니다.

COVA 국제선교회 대표 박성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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