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성장 위한 ‘크리스천 리더 훈련’ 업무 협약

국민일보·이노베이션 캠퍼스·기하성 손잡아


국민일보와 이노베이션 캠퍼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광화문은 4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대회의실에서 한국교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기하성광화문은 이노베이션 캠퍼스에서 수강할 목회자와 기독 실업인, 평신도 지도자 등을 적극 추천한다. 복음 실은 국민일보 보내기 및 구독확장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이노베이션 캠퍼스는 크리스천 리더를 위한 맞춤형 경영전략 훈련 프로그램이다.

협약식에는 기하성광화문 정경철 총회장과 강헌식 총무, 백용기 서기, 국민일보 정진영 종교국장과 임직원, 이노베이션 캠퍼스 김명기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한국교회가 위기를 넘어 다시 부흥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고 다짐했다. 정 총회장은 “21세기는 융합의 시대”라며 “복음 실은 국민일보 및 이노베이션 캠퍼스와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더욱 성령 충만한 교단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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