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벧전 3:4)

“Instead, it should be that of your inner self, the unfading beauty of a gentle and quiet spirit, which is of great worth in God’s sight.”(2Peter 3:4)

날카롭고 강력한 이미지의 못이 구부러지면서 아름다운 장식으로 변신한 것을 보았습니다. 금색 도금까지 한 장식은 화려한 반지 그 이상이었습니다. 과연 못이었을까 싶을 정도로 강렬함과 부드러움이 조화를 이룬 작품이 됐습니다. 그리스도인의 내면도 온화함과 우아함으로 계발돼야 합니다. 부드러운 감화력이야말로 그리스도인이 갖춰야 할 덕목입니다. 때로는 날카롭다는 지적에 상처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면을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아름다운 보석으로 보고 계십니다. 내가 구부러지는 것은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회복하는 첫 단계입니다. 나와 모든 이들의 아름다운 수평적 관계가 회복되는 시간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당신은 잠재된 보석입니다.

COVA 국제선교회 대표 박성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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