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러티브 강해설교 세미나

조이플선교회, 11~13일 사랑의교회 수양관


조이플선교회(대표 김명순 목사)는 오는 11~13일 경기도 안성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변화하는 세상을 향한 내러티브 강해설교 세미나’를 연다. 현대인과 다음세대에게 복음을 전하는 데 효과적이어서 주목받고 있는 ‘이야기 전달 방식’을 다룬다.

주 강사는 성서침례대학원대에서 이 분야를 집중적으로 강의하는 실천신학 교수 이재기(산본 사랑빚는교회·사진) 목사다. ‘본질이 이긴다’ 저자 김관성(행신침례교회) 목사가 11일, 성서침례대학원대 총장 김택수(한빛침례교회) 목사가 12일 저녁 집회 때 메시지를 전한다.

참석자에겐 세미나 워크북과 기념품, 연간설교 계획표, 52주 주일설교 개요를 제공한다. 숙박비를 포함해 등록비는 1인당 15만원이며 5인 이상 단체는 할인해 준다. 출퇴근 등록도 가능하다. 인터넷 사이트를 방문, 인적사항을 작성하고 회비를 입금하면 등록된다.

전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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