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미션 > 전체

[알림] 세복협 국민대상 후보자를 찾습니다

목회자·기업인·선교사 등 25일까지 8개 부문 접수

국민일보는 세계복음화협의회(대표회장 설동욱 목사)와 공동으로 제20회 국민대상 후보를 찾습니다. 삶의 현장에서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해 온 숨은 그리스도인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이 상은 20년 역사와 함께 한국교회 최고의 권위와 공신력을 지닌 상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올해는 자랑스러운 목회자, 부흥사, 신학자, 정치인, 기업인, 선교사, 여성 지도자, 특별상 8개 분야를 시상합니다. 수상자는 초교파적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됩니다. 시상식은 다음 달 12일 국민일보빌딩에서 열립니다. 후보자 접수 마감은 11월 25일(월)이며 세복협 사무실에서 접수합니다.

여러분 주위에 예수의 성품을 닮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성경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려고 몸부림치는 그리스도인은 누구입니까. 정말 자랑스럽고 존경스러운 이웃은 누구입니까. 독자 여러분의 기도와 적극적인 후보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부문 : 8개 분야(8명)

◇시상 내용 : 상패 및 상금 100만원

◇마감 : 11월 25일

◇시상식 : 12월 12일 오후 5시 국민일보빌딩 12층

◇후보추천 서류 접수 : 세계복음화협의회(02-2608-0111). 서울 구로구 경인로 290-42(우 08274)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