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선교교회에서 ‘교회건축의 모든 것’ 세미나

국내 300여 교회 설계·감리 경험 바탕 건축 과정의 디테일한 노하우 공개


㈜거림건축사사무소(대표 임희철 건축사·사진)가 오는 12일 대전 선교교회 교육관,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교회건축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교회건축 세미나를 연다. 건축설계, 건설사업관리(CM)·감리, 인테리어, 리모델링, 음향·영상, 냉난방, 금융 등의 부문을 모두 다룬다. 구체적으로는 ‘현대교회 건축의 설계 방향’ ‘1:1 합리적인 맞춤 설계’ ‘교회 성장을 위한 공간 설계’ ‘PM, 감리형 CM 꼭 해야 하는가’ ‘설계사, 시공사 선정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금융조달을 위한 방향 제시’ 등을 다룬다. 강사는 거림건축사 대표 임희철 건축사다. 그는 55년간 울산강남교회, 포항효자교회, 도림교회, 사랑과평화의교회, 안동도원교회 등 300여 한국교회를 설계·CM·감리했다. 임 건축사는 “그간의 모든 경험과 노하우를 한국교회에 내놓겠다”고 말했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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