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 4:14)

“But whoever drinks the water I give him will never thirst. Indeed, the water I give him will become in him a spring of water welling up to eternal life.”(John 4:14)

남편을 다섯이나 바꿔가며 세상의 복을 누리기를 원했던, 삶이 고단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인생의 참 평안과 복을 누리며 살기 원했지만, 그녀에게 다가온 것은 공허함이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물을 길으러 간 우물에서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녀의 삶을 모를 리 없었던 예수님께서는 그녀에게 오히려 물을 달라고 하시며 대화의 문을 여셨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당장 목을 축일 물이 아닌,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생수를 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것은 세상의 만족을 채우기 위한 것들이 아니었습니다. 그 귀한 주님 약속의 선물들이 이 땅 위에서는 현재 평가절하되고 있습니다. 한 교회에서 전도하러 나온 많은 이들을 보며 그 수고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외치는 소리에 고개가 흔들렸습니다. “예수 믿고 복 받으세요.”

COVA 국제선교회 대표 박성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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