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미션포럼] 초갈등사회 해법을 모색합니다

내달 19일, 한국 교회의 역할 토론


국민일보가 ‘초갈등사회 한국교회가 푼다’를 주제로 2019 국민미션포럼을 개최합니다. 진보와 보수, 여야로 나뉘어 갈등이 갈수록 극심해지는 한국 사회 병폐를 진단하고 한국교회가 중심이 돼서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한국교회는 일제 강점기와 광복 이후 역사를 통해 나라가 어지럽고 혼란스러울 때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 왔습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혼탁한 시기에 한국교회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제시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 2019년 12월 19일 목요일 오후 2~5시

◇장소 :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2층 컨벤션홀

◇식순

▷1부 기념예배
-사회 : 이규호 큰은혜교회 목사
-대표기도1 : 박성철 신원그룹 회장
-대표기도2 : 정성길 선한목자교회 장로
-설교 :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
-축도 : 채영남 광주본향교회 목사

▷2부 기조강연
-사회 : 이철 강릉중앙감리교회 목사
-기조강연 1: 정세균 전 국회의장
-기조강연2 : 소강석 새에덴교회 목사

▷3부 패널 토론
-이철 목사, 정세균 전 의장, 소강석 목사, 김봉준 아홉길사랑교회 목사, 한기채 중앙성결교회 목사

◇참가를 원하는 분은 국민일보 미션포럼 사무국(02-7819-418/870, jonggyo@gmail.com)으로 문의 바랍니다. 참가비 1만원

주관 : 국민일보목회자포럼, 후원:여의도순복음교회·새에덴교회·㈜신원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