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 미래 목회를 고민하는 목회자들 위해

내달 5일 미니스트리 리뉴얼 세미나, 수원중앙침례교회… 목회자·신학생 대상


수원중앙침례교회(고명진 목사·사진)는 다음 달 5일 경기도 수원의 교회에서 전국 목회자와 사모, 신학생을 대상으로 미니스트리 리뉴얼(Ministry Renewal)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목회의 의미는 무엇인가’ ‘목숨을 걸 만큼 가치 있는 사역이 있는가’ ‘세상에서 칭송받는 교회의 사역은 어떤 것인가’ ‘지탄받고 비난받는 교회사역의 대안은 없는가’ 등 사역 현장에서 나오는 수많은 질문에 지친 목회자들과 창의적인 미래 목회를 계획하는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힘과 소망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고명진 목사가 40여년 사역의 열매인 ‘사과데이’ ‘감사인생’ ‘바이블 러버스’를 나눈다. 고 목사는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는 치열한 목회 현장에서 복음을 붙잡고 발버둥치는 목회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고 싶다”고 말했다. 회비는 30일까지 등록 시 2만원, 현장 등록 시 3만원이다. 오찬 및 미니스트리 리뉴얼 패키지를 제공한다(031-229-9182).

서윤경 기자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