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트럼프 ‘난 록키처럼 강한 남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트위터에 올린 합성 사진. 할리우드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의 영화 '록키' 포스터에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이 대신 들어가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무런 언급 없이 이 사진을 올려 탄핵조사에 결연히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지만 일부 네티즌은 배가 많이 나온 트럼프 대통령의 몸매를 언급하며 조롱거리로 삼기도 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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