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신천의 한 거리에 달고나 냄새가 사람들을 유혹합니다. 기자가 취재를 하며 기다리던 그 짧은 순간에도 6개의 달고나가 길을 가던 시민들에게 팔렸습니다. 단돈 1000원의 추억인 달고나. 학교를 마치면 교문 앞에서 팔던 모습이 생생한데, 이제는 찾아보기 힘든 추억이 되어버렸습니다.

글·사진=최현규 기자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