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사랑의 연탄으로 온정을 전하세요

국민일보 밥상공동체·연탄은행 공동 ‘다 함께,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 캠페인

사진=김지훈 기자

국민일보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은 내년 1월 말까지 ‘다 함께,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 공동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가스보일러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집이 대부분이지만, 전국 10만여 가정은 아직도 연탄에 기대어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고지대 달동네 혹은 도시 빈민 지역이나 농어촌 산간벽지 등에 거주하는 고령층이 다수입니다.

노령연금 파지수거 등이 유일한 수입원인 어르신들에게는 월세 병원비 전기요금 부식비를 내고 나면 단돈 몇 만원도 큰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연탄 1장에 800원, 하루 4장이면 따뜻한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추위에 떠는 이웃이 없도록, 연탄은행에 연탄이 쌓여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독자 여러분의 기도와 성원이 필요합니다.


◇대상: 전국 연탄 사용 저소득층 노인가구, 차상위가구 등

참여방법: 사랑의 연탄(장당 800원), 연탄 나눔 봉사, 연탄가스 배출기 교체(가구당 5만원), 연탄보일러 교체(가구당 20만원)

◇기간: 2019년 11월~2020년 1월

◇후원계좌: 기업은행 002-934-4933(예금주: 연탄은행)

◇문의: 대표전화 1577-9044, www.babsang.or.kr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