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집니다. 몸이 움츠러들고 따뜻한 곳을 찾게 됩니다. 이 추운 계절 크리스마스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크리스마스라는 단어만으로도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주변을 둘러보고 이웃들과 따스함을 나누길 희망합니다.

글·사진=윤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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