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빌 4:4~5)

“Rejoice in the Lord always. I will say it again: Rejoice! Let your gentleness be evident to all. The Lord is near.”(Philippians 4:4~5)

“창문 넘어온 햇살, 오늘도 밝게 인사를 건넨다. 언제나 먼저 방안 가득 어둠을 청소하고 환하게 굿모닝. 냉정한 추위 아랑곳 않고 태연하게 오늘 되게 하는 위로의 동반자. 하나님의 미소처럼 나의 오늘을 감싼다. 누군가에게 햇살이고 싶다. 누구에게나 햇살이고 싶다. 누구나를 위한 주님의 십자가처럼. 누군가를 위한 주님 십자가 사랑처럼.”

항상 기뻐할 수 있을까. 가능한 것일까. 믿음으로 살아간다고 하면서도 불쑥 고개 드는 낙심, 근심의 감정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주 안에서만 항상 기뻐할 때, 기복 없는 기쁨이 가능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십자가 사랑은 누군가를 위한 특별함입니다. 그리고 누구나를 위한 보편성입니다. 주님은 누군가를 사랑하셔서 십자가를 지셨고 ‘나의 기쁨’은 세상이 주는 기쁨과 다르다 하십니다. 사랑하는 것이 기쁨인 것입니다. 항상 사랑하면 기쁨도 항상입니다.

김인환 목사(안성 함께하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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