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의 풍물시장. 오래된 골동품과 다양한 잡화들이 즐비한 이 시장에서 진공관 라디오를 고치는 주인의 손길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본래 취미로 라디오를 고치다가 본격적으로 가게까지 냈다는 이 주인이 덕업일치의 표본 아닌가 싶습니다.

글·사진=최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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