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문화사역 ‘드림업미디어’ 배우 우정인·형나리와 전속계약

탄탄한 연기력으로 ‘준비된 신인’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배우 될 것”


기독교 문화사역을 기반으로 설립된 드림업미디어가 전속 오디션을 통해 배우 우정인, 형나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우정인은 어린 나이에도 여러 단편영화 주연 및 광고 등으로 많은 경험을 쌓은 연기력이 검증된 신인이다. 귀여운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준비가 되어있는 우정인은 “연기를 시작한 이유는 ‘하나님께 어떤 삶을 드리면 가장 멋지게 드릴 수 있을까’라고 기도하며 고민한 끝에 가장 잘 할 수 있는 달란트가 연기라고 생각을 했다. 앞으로 멋지게 성장하여 여러 시상식에서 가장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배우 형나리는 매력적이고 성숙한 외모와 호소력 있는 연기력을 가진 신인이다. 간절한 마음으로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는 형나리는 “회사와 대중에게 검증을 받은 최고의 배우가 되겠다. 이제 시작하는 단계임을 잊지 않고 지금의 간절했던 마음을 항상 기억하며 내 모든 마음을 전달할 수 있게 초심을 잃지 않는 배우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했다.

드림업미디어는 두 명의 준비된 여배우를 영입함으로써 앞으로 많은 영화와 드라마 등 미디어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문화사역을 이끌어갈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드림업미디어 측은 “매력이 넘치는 두 배우가 앞으로 어떠한 모습으로 대중을 사로잡으며 사랑받을지 기대가 된다”고 했다.

글·사진=장지훈 드림업 기자ahttodrufk@dreamupm.com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