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마 1:20)

“But after he had considered this, an angel of the Lord appeared to him in a dream and said, "Joseph son of David, do not be afraid to take Mary home as your wife, because what is conceived in her is from the Holy Spirit.”(Matthew 1:20)

“세월에 밀려온 인생은 전리품처럼 격동의 흔적 선연하다. 살아온 은혜의 십이월. 헛헛한 공허를 메우는 건 마음에 울리는 감사의 노래. 견디어 냈음에 은혜이고 감사이다. 불안한 혼돈 여전하다만 당당히 혼돈 속으로 걸어가련다. 나의 주님처럼. 당당히 혼돈 속으로 맨몸으로 걸어오신 성탄. 새해를 향해 생명의 물줄기 이어가련다.”

마태복음 1장엔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까지 이어온 기록들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 사랑, 은혜의 물줄기는 광야 같은 세상, 혼돈의 시기에 성육신 성탄을 통해 이뤄집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기쁨과 평화의 능력으로 성탄을 지나 새해를 향해 전진합니다.

김인환 목사(안성 함께하는교회)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