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 평화시장에서 귀여운 아동용 내의가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알록달록 다양한 캐릭터가 그려진 내의는 어릴 적 따뜻했던 추억을 되살려줍니다. 마음 한쪽에 살아난 추억은 우리에게 미소를 머금게 만듭니다.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하는 이들에게 작은 선물을 준비하는 건 어떨까요? 글·사진=권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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