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요일4:12)

“No one has ever seen God; but if we love one another, God lives in us and his love is made complete in us.”(1 John 4:12)

“언제쯤 사랑할까. 왜 이리 사랑은 힘들까. 조건이 전제된 사랑이 사랑일까. 사랑은 현재형이니 늦지 않은 오늘 ‘서로가 되는 그를’ 사랑하자.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니 사랑하자. 사랑 가운데 나타나시는 영광을 위해 더 늦기 전에 ‘서로가 되는 그를’ 사랑하자. 사랑은 용서요, 희생이며 섬김이니 ‘서로가 되는 그를’ 사랑하자. 우리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이시여, 그를 사랑하게 하소서.”

사도 요한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합니다. 우리가 받은 ‘마땅한’ 사랑은 용서, 희생 그리고 조건을 전제하지 않는 섬김입니다. 더 늦기 전에 서로 사랑할 때 우리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다고 하십니다. 조건을 전제하지 않는 사랑,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는 사랑을 해야 합니다. 더 늦기 전에!

김인환 목사(안성 함께하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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