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종우 성균관대 교수가 전작 ‘예술 수업’ 이후 5년 만에 내놓은 ‘예술 특강’이다. 예술적 사유의 파워가 얼마나 대단한지 들려주는 책으로 “보이는 것 너머를 보는 힘”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저자는 “예술은 항상 인간답다는 것을 말하고 있고, 또 인간다운 것들과 끊임없이 상호작용한다”고 말한다. 296쪽, 1만7000원.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