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 마량포구에서 떠오르는 해를 등불에 담아 소망등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서천 마량포구는 200여년 전 우리나라에 성경이 가장 먼저 전달된 곳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말씀이 우리에게 최초로 전해진 이곳에서 2020년 우리 모두 소망하는 일 꼭 이루고 행복한 한 해 되길 바랍니다.

사진·글=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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