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가 라돈안전진단사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국민일보가 라돈 관련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개발한 라돈안전진단사 교육과정은 이론교육과 실습을 통해 라돈의 발생 원인, 측정 원리 및 방법 등을 알기 쉽고 체계적으로 가르칩니다.

또한 폐암을 유발하는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을 효율적으로 차단하고 저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틀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별도로 치러지는 시험을 통과하면 라돈안전진단사 자격증이 주어집니다.

◇교육 기간: 2020년 1월 16(목)~17일(금) 오전 9시~오후 5시

◇교육 장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101 국민일보 본사 11층 국제회의실

◇시험 일시: 1월 18일(토) 오전 9시~낮 12시

◇주요 강사: 조승연 연세대 라돈안전센터장, 서성철 한국라돈협회장, 이재기 방사선안전문화연구소장

◇수강료: 50만원(강의교재 및 중식 포함, VAT 별도)

◇접수 마감: 1월 14일(화)

◇접수 문의: 02)781-9080, radonsaf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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