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주택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공급 중인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의 선착순 계약을 16일부터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은 지하 1층, 지상 최고 23~31층 38개동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84㎡ 3116가구, 124㎡ 584가구, 149㎡ 598가구 등 총 4298가구다. 준공 후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라 즉시 입주가 가능하고 전매제한이 없다. 분양가는 3.3㎡당 800만~860만원이다. 분양가 50%만 납부하면 입주할 수 있고, 잔금 50%는 2년 분할 납부하면 된다. 선납 시 4% 할인받을 수 있다.

전 가구에 스마트오븐렌지, 식기세척기, 김치냉장고, 시스템에어컨, 발코니 확장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헬스장과 사우나, 실내골프연습장, 북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정건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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