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칭하이성 시닝시의 한 병원 앞 도로에서 13일 대형 기중기 2대가 싱크홀에 빠진 버스를 들어올리고 있다.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버스는 퇴근시간대인 오후 5시36분(현지시간)쯤 이곳 정류장에서 승객을 태우던 중 갑자기 발생한 싱크홀에 빠졌다. 승객을 태운 버스와 함께 밖에서 줄을 서던 사람들까지 싱크홀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사망자만 최소 6명 등 20명 넘는 사상자가 발생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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