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복음화와 선교사명 감당” 국민일보-4차원 영성 총동문회 업무협약


국민일보와 한세대 4차원 영성 최고지도자 과정 총동문회는 2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대회의실에서 민족복음화와 선교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4차원 영성 최고지도자 과정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가 60년 목회를 하면서 터득한 생각과 꿈, 믿음, 말을 통해 삶을 바꾸고 영성의 비밀을 전하는 기독교 명품 강좌이다.

동문들은 올해 복음 실은 국민일보 구독확장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강의나 집회할 때 국민일보 홍보 및 후원의 시간을 갖는다. 국민일보는 동문 700여명의 각종 집회와 교회 소식을 전한다. 동문들을 국민일보 수요예배 강사로 초청해 상호 지속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4차원 영성 최고지도자 과정 강동희 총동문회장과 유은혜 운영부회장, 국민일보 변재운 사장 등이 참석했다. 강 회장은 “국민일보의 복음 전파 열정이 대단하다고 느끼고 있다. 한국교회의 든든한 우군”이라고 했다. 유 부회장은 “국민일보가 생명을 살리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어둠이 틈타지 못하게 기도할 것이다. 1등 신문이 돼 달라”고 주문했다.

유영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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