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공사의 사회적경제 조직 성장지원 사업인 ‘인천공항과 가치가세 제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사진). 지난주 인천공항공사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인천공항공사 임남수 부사장, 류진형 사회가치추진실장을 포함해 함께일하는재단 박지영 사무국장, 사회연대은행 안준상 본부장 및 사회적경제 조직 관계자 25명이 참석했다.

인천공항과 가치가세는 지난해 5월 국내 최초로 인천공항에 도입된 입국장 면세점 수익의 사회 환원을 위해 발족했다. 총 20억원의 성장지원금을 25개 사회적경제 조직에 지원할 예정이다.

정건희 기자 moderat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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